길가다 발견한 노을, 따스한 풍경 즐거웠던 순간의 기억 놓칠 수 없다! 사진은 순간의 기억이다. 순간의 기록이다. 올리고 싶다!! 올리고 싶다!!! 라는 생각을 다들 하지 않았을까나요? 한 생명에게 죄송함을 무릎쓰고 @devjin 님께 맡깁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