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직접 360도 사진을 찍고 그것을 VRWebViewer에 넣어서 조립하는 과정 중에서 꽤나 불편했던 점들이 있었습니다.
-
전, 후방 좌, 우측으로 밖에 진행방향을 결정할 수 없다는 점입이다. 내가 찍은 사진안에서 내가 원하는 곳으로 진행할 수 있어야 좀 더 정확한 진로로 진행할 수 있을텐데 4방향 그것도 내가 원하는 곳과는 조금 오차가 있어서 굉장히 아쉬웠습니다. 다음 VR 장면으로 넘어가는 통로를 내가 원하는 위치에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.
-
VR장면 안에서 보이는 각각의 장소들을 설명하고 안내할 수 있도록 텍스트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단순한 VR컨텐츠라면 사진으로도 충분하겠지만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VR컨텐츠를 제작하려면 텍스트나 작은 이모티콘을 추가할 수 있다면 더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-
VR 장면들을 편집하면서 느꼇던 것인데 편집하는 창 내에서도 VR장면을 바로바로 확인하며 편집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. home으로 돌아가서 확인하고 다시 편집하고 하면서 조금 귀찮기도 하고 일을 효율적이게 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