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수 장비 없이 360도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습니다. 기대보다 퀄리티가 괜찮았다는 점에서 한 번 더 놀랐습니다. 자동으로 사진이 찍힌다는 점은 편리하긴 했습니다. 하지만 바로 이어지는 두 사진 사이에 사진을 하나 더 추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 화면 상으로는 떨어진 두 물체가 연결되게 나오고 실제로는 그 사이의 물체가 생략되어 나오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