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민국의 우울증 평생 유병률은 약 36.8%로 OECD 국가 중 1위이다. 즉 3명 중 1명이 일생 중 최소 한 번은 우울증을 앓는다는 뜻이다. 특히 국내 성인 8명 중 1명은 중증 우울증을 경험한다고 한다. 이에 반해 정신장애 진단 후 전문가 상담 및 우울증 치료 비율은 약 10%로 OECD 최저 수준이다.
현상에 대한 주요 원인으로는 비싼 진료/상담 가격, 사회적 편견 및 시공간적 제약으로 인한 접근성 부족을 꼽을 수 있다.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지 행동 치료(CBT) 기반 챗봇을 만들어 기존의 비용, 프라이버시, 접근성 허들을 해결하고자 한다.
인지 행동 치료란?
- 심리적인 문제에 기여하는 감정, 생각(인지), 행동 사이에는 밀접한 관련이 있음.
- 환자 스스로 생각(인지)를 조절해 문제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훈련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전문 심리치료 방법
따라서 아래와 같은 세부적인 특성들을 포함하는 챗봇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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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태스크
- 간편 상담
- 유저의 설문 데이터 기반으로, 인지 행동 치료에 기반한 상담을 제공
- 무드 트래킹
- 유저가 현재 느끼는 정서의 정도 및 이유를 기반으로 간단한 상담 및 조언 제공
- 간편 상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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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터셋
기존 데이터셋은 인지 행동 치료 기반이 아니고 유저 맞춤형 정보를 반영하지 못함. 따라서 Automatic Prompt Engineering, In-context Few-shot Learning을 활용하여 모델에 학습시킬 데이터셋을 직접 생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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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델링
복잡한 상담 이슈를 구현하기 위해 총 네 종류의 모델을 적절히 엮어 활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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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로우 & 아키텍쳐
| 이름 | 팀 | 역할 |
|---|---|---|
| 정경윤 | DS | 총괄/기획/데이터셋/모델링 |
| 임종혁 | DE | 모델링/발표자료 |
| 오재현 | DE | 모델링 |
| 김하영 | DA | 기획/디자인/프런트 |
| 유지민 | DE | 프런트 |
| 이우흥 | DE | 백엔드 |
| 오동하 | DA | 기획/백엔드 |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