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제 해결에서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고, 그 과정을 다시 돌아보고 좀더 단순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, 다르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, 유사한 문제를 만났을 때 좀더 빠르게 풀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는지, 다른 문제라도 해도 이번에 크게 중요했던 관점을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을 고민하는 반성이 필요하다.
운점을 정리할 때 단순한 텍스트 나열이나 요약이 아닌 내가 배운 걸로 뭘 할 수 있는지, 배운 걸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는지에 초점
| Name | Name | Last commit date | ||
|---|---|---|---|---|